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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글 - 일기 : 08/06/30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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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늘 새롭고, 즐거운 것이다.
하지만...
이별은 늘 낯설고, 괴로운 것이다.
사람 일만큼 알기 어려운 것이 없겠지만...
예상치 못한 만남과 이별이 존재한다.
예상하지 못했기에... 기쁨은 몇 배가 되고, 슬픔도 몇 배가 된다.
항상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기에... 이별을 서서히 준비한다.
지난 세월을 함께하고, 옆에서 많은 것을 남겨 주었던 분을 떠나보내기 위한...
영원한 이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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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글 - 일기 : 08/06/26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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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선천적으로 많은 재능을 갖고 있어서,
어느 분야에서든지 뛰어난 사람이 있는가 하는 반면에...
그러하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나는... 그러하지 못한 부류의 사람이다.
갖고 있는 재능보다 갖고 싶은 게 늘 많았던 사람이었다.
부족한 만큼...
더욱더 노력하고, 매달려야...
조금이나마 얻을 수 있었다.
가끔...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기도 한다.
노력하고, 도전하면...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동안 나태했던 모습을 접고, 다시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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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글 - 일기 : 08/03/04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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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의 모든 것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 간다.
차가웠던 바람은 어느덧 따스한 햇살로 바뀌고,
사람들도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간다.
종종 시간이 멈출 때가 있다.
멍한 시선으로 제자리에 멈췄던 내가 그 시간과 함께 있었다.
지난 몇 달...
멈춘 시간을 뒤로 하고, 한발짝 앞으로 내딛는다.
물론 힘찬 걸음은 아니나...
하나씩 하나씩 펼쳐지지 않은 미래의 시간에 가까이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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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글 - 일기 : 07/11/28 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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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가 너머가는 시간.
맨 정신에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나...
이미 좋지 않은 습관으로 굳어버린 늦은 밤의 컴퓨터 짓(?)...
오늘도 폐인 짓(?)을 하고 있다.
날마다 마음을 먹고...
내일은 안 그래야지...
오늘이 마지막이다!!!
마음먹지만, 다음 날이면 다시 제자리 걸음이다.
한번에 모든 습관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바꿀 때가 되지 않았는가?
태어날 때부터 폐인 짓(?)하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또다시 나를 목표로 도전을 해보자.
변화...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이거... 표절이야...패러디야...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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