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Blog Style of Jeohnia</title>
<link>http://jeohnia.xtpn.com/tt//index.php</link>
<description>Jeohnia의 Blog 세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Jun 2008 14:02:56 +0900</pubDate>
<item>
<title>노력형 사람</title>
<link>http://jeohnia.xtpn.com/tt//index.php?pl=88</link>
<description><![CDATA[ <font color="#0000FF"><br />
세상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한다.<br />
<br />
선천적으로 많은 재능을 갖고 있어서,<br />
어느 분야에서든지 뛰어난 사람이 있는가 하는 반면에...<br />
그러하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br />
<br />
나는... 그러하지 못한 부류의 사람이다.<br />
갖고 있는 재능보다 갖고 싶은 게 늘 많았던 사람이었다.<br />
<br />
부족한 만큼...<br />
더욱더 노력하고, 매달려야...<br />
조금이나마 얻을 수 있었다.<br />
<br />
가끔...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기도 한다.<br />
<br />
노력하고, 도전하면...<br />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 />
<br />
한동안 나태했던 모습을 접고, 다시 노력하자!<br />
</font>]]></description>
<category>개인적인 글 - 일기</category>
<author>Jeohnia</author>
<pubDate>Thu, 26 Jun 2008 13:5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멈춘 시간</title>
<link>http://jeohnia.xtpn.com/tt//index.php?pl=87</link>
<description><![CDATA[ <font color="#0000FF"><br />
내 주변의 모든 것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 간다.<br />
차가웠던 바람은 어느덧 따스한 햇살로 바뀌고,<br />
사람들도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간다.<br />
<br />
<br />
종종 시간이 멈출 때가 있다.<br />
멍한 시선으로 제자리에 멈췄던 내가 그 시간과 함께 있었다.<br />
<br />
지난 몇 달...<br />
멈춘 시간을 뒤로 하고, 한발짝 앞으로 내딛는다.<br />
물론 힘찬 걸음은 아니나...<br />
하나씩 하나씩 펼쳐지지 않은 미래의 시간에 가까이 다가간다.<br />
</font>]]></description>
<category>개인적인 글 - 일기</category>
<author>Jeohnia</author>
<pubDate>Tue, 04 Mar 2008 23:3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난 변화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jeohnia.xtpn.com/tt//index.php?pl=86</link>
<description><![CDATA[ <font color="#0000FF"><br />
새벽 3시가 너머가는 시간.<br />
맨 정신에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나...<br />
<br />
<br />
이미 좋지 않은 습관으로 굳어버린 늦은 밤의 컴퓨터 짓(?)...<br />
오늘도 폐인 짓(?)을 하고 있다.<br />
<br />
<br />
날마다 마음을 먹고...<br />
내일은 안 그래야지...<br />
오늘이 마지막이다!!!<br />
마음먹지만, 다음 날이면 다시 제자리 걸음이다.<br />
<br />
<br />
한번에 모든 습관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br />
하지만 이제 바꿀 때가 되지 않았는가?<br />
태어날 때부터 폐인 짓(?)하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br />
<br />
<br />
또다시 나를 목표로 도전을 해보자.<br />
<br />
변화... <font color="#FF7635">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font><br />
<font color="#009966">(이거... 표절이야...패러디야...쿨럭)</font><br />
</font>]]></description>
<category>개인적인 글 - 일기</category>
<author>Jeohnia</author>
<pubDate>Wed, 28 Nov 2007 03:2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태지의 귀환</title>
<link>http://jeohnia.xtpn.com/tt//index.php?pl=85</link>
<description><![CDATA[ <font color="#0000FF"><br />
그가 돌아온다.<br />
2004년 7집 이후 잠수(?)를 타던 우리들의 지존...<br />
<br />
내년 초반에 8집을 낸다는 소식이 들려 오며...<br />
이번해 11월 말에 15주년 기념 음반을 발매한다고 한다.<br />
<br />
<a href="http://www.seotaiji.com/Communication/cnotice/com_main_view.asp?idx=552&page=1" target="_blank"><font color="#008000">< [&] SEOTAIJI 15TH ANNIVERSARY ></font></a><br />
<br />
<br />
<br />
한정판 소식을 늦게 들은 나는 11/4일에 고생하며 겨우 예약을 할 수 있었다.<br />
소장가치를 높이는 것은 좋으나, <br />
팬들에게 함께 넉넉히 누리는 선물을 주어야 하지 않았는가 싶다.<br />
<br />
항상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었다.<br />
그러나 겨우 <font color="#FF0000">1만 5천장</font>의 <font color="#FF0000">[한정판]</font>은 우리를 슬프게 하였다.<br />
<br />
사실상 2번째 베스트 음반이다.<br />
3번째 베스트 음반은 좀더 시간이 흐른 뒤에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br />
베스트 앨범은 너무 상업적인 느낌만 들기 때문이다.<br />
</font>]]></description>
<category>좋아하는 것들 - 음악</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category>15주년</category>
<category>기념음반</category>
<category>한정판</category>
<author>Jeohnia</author>
<pubDate>Mon, 12 Nov 2007 00:4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The Nut</title>
<link>http://jeohnia.xtpn.com/tt//index.php?pl=84</link>
<description><![CDATA[ <font color="#0000FF"><br />
가을에 들을 좋은 노래를 담아 논 'The Nut' 음반<br />
<br />
감미로운 느낌은 아니지만, 상당히 부드럽다.<br />
<br />
부담없이 편안함이 느껴지는 노래들...<br />
<br />
<br />
이번 가을은 'The Nut'과 함께...<br />
</font>]]></description>
<category>개인적인 글 - 일기</category>
<author>Jeohnia</author>
<pubDate>Thu, 06 Sep 2007 00:35:4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